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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힐링과 소중한 추억을 위한 곳

TRAVEL FOR YOU

  • 쁘띠프랑스

    쁘띠프랑스는 경기도 가평에 있는 국내 유일의 프랑스식 테마파크입니다. 아름다운 조경과 이국적인 건물이 줄지어 있어 프랑스는 물론 유럽의 다양한 문화체험과 공연을 즐길 수 있습니다. 유럽의 이색적인 건물뿐만 아니라, ‘어린왕자’로 유명한 프랑스 작가 생텍쥐페리의 기념관, 다양한 형태의 오르골, 300여점에 달하는 유럽의 전통 인형, 각종 골동품과 미술품 2천여점 등을 감상할 수 있고, 150년 된 프랑스 목조주택을 구입해 그대로 옮겨 놓은 프랑스 전통주택 전시관에서 옛 프랑스인들의 생활도 엿 볼 수 있습니다.

    동궁원 이미지
  • 남이섬

    남이섬은 1944년 청평댐을 만들 때 북한강 강물이 차서 생긴 경기도와 강원도 경계에 있는 내륙의 섬입니다. 2001년 12월 KBS 드라마 <겨울연가>의 성공으로 대만, 일본, 중국, 동남아를 비롯한 아시아권 관광객이 급증하면서 <문화관광지>로 탈바꿈하였고, 최근에는 북미, 유럽, 중동에서의 관광객뿐 아니라 국내 거주 외국인들이 가장 찾고 싶어하는 청정환경의 <국제적 관광휴양의 성지> 로 각광받고 있습니다.

    보문관광단지 이미지
  • 구곡폭포

    봉화산(520m) 기슭에 있는 높이 50m의 폭포로, 아홉 굽이를 돌아서 떨어지는 폭포라 하여 붙여진 이름입니다. 1981년 2월 13일 춘천시 관광지로 지정되었으며, 입구에서 폭포에 이르는 오솔길의 경관이 아름다우며 폭포 주변에는 하늘벽바위 등의 기암이 있습니다. 한여름에는 차가운 물보라와 숲그늘이 시원함을 느끼게 하고 겨울에는 거대한 빙벽을 제공해 빙벽 등산객들이 즐겨 찾는 곳이기도 합니다.

    경주월드 이미지
  • 자라섬

    자라섬은 경기도 가평군 가평읍 달전리 1-1번지 일원에 있는 섬입니다. 1943년 청평댐이 건설되면서 북한강에 생긴 자라섬은 남이섬과 직선거리로 800m정도에 위치해 있습니다. ‘자라처럼 생긴 언덕’이 바라보고 있는 섬이라 하여 ‘자라섬’이라는 이름을 얻었습니다. 동도, 서도, 중도, 남도 등 4개 섬으로 이뤄진 자라섬에는 레저 및 생태공원 시설도 들어서고 있습니다. 오토캠핑장이 위치한 서도 일원에는 드라마 [아이리스] 촬영장이, 중도에는 지름 100m가 넘는 잔디광장을 갖춘 생태문화공원이, 자라섬캠핑장 서단에는 자연생태테마파크 ‘이화원’이 조성되어 있습니다. 자라섬은 캠핑으로도 유명하지만 2004년부터 열리고 있는 자라섬국제재즈페스티벌이 열리는 곳으로도 알려져 있습니다.

    신라밀레니엄파크 이미지
  • 가평양떼목장

    그림같은 초원 위에서 뛰어노는 양들과함께 자연을 만끽할수 있는 힐링 테마파크, 서울 30분 거리에서 대자연을 경험 해보세요.

    블루원워터파크 이미지
  • 아침고요수목원

    아침고요수목원에서는 약 5,000여 종의 식물을 관람할 수 있고, 총10만평(33만㎡)의 면적에 하경정원, 에덴정원, 아침광장, 하늘길, 분재정원, 한국정원 등 22여개의 특색 있는 주제정원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산수경온실, 초화온실, 알파인온실 총 3곳의 실내 전시시설을 보유하고 있으며 계절별로 열리는 축제와 야생화・수국・국화 전시회 등의 전시행사를 진행합니다. 이밖에 시가 있는 산책로, 아침고요산책길, 아침계곡, 탑골, 천년향 등의 수려한 자연경관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안압지 이미지
  • 제이드가든

    춘천과 가까운 곳인 경춘선 굴봉산(제이드가든)역에서 내 생애 처음 만나는 숲 속의 작은 유럽 제이드가든은 유럽의 각국을 대표하는 정원에서 어떻게 쉬고, 어떻게 시간을 보내야 하는지, 무엇을 나누어야 하는지를 깨닫습니다. 제이드가든(Jade Garden)은 웃고, 이야기하고, 추억을 만들기 위해 만들어진 숲 속 정원입니다. 어릴적 즐겨 읽고 보던 신데렐라, 백설공주, 스머프의 배경인 유럽의 숲 속은 우리에게 동심의 향기를 기억하게 하는 곳입니다. 숲 속을 거닐지만 동화 속에 있는 듯한 감성의 정원 제이드가든에서 느리게 걷기의 새로운 의미를 경험해 보세요.

    불국사 이미지
  • 강촌레일바이크

    경춘선을 70여 년의 세월을 두고 일반인들의 발길이 거의 닿지 않아 자연 그대로의 모습을 간직하고 있습니다. 이 곳 경춘선이 이제는 레일바이크라는 또 다른 모습으로 태어나 그동안 한번도 걸어서 다녀보지 못한 경춘선을 가까이에서 자세히 느낄 수 있는 생태레일바이크로 다시 태어나 다른곳에서는 좀처럼 보기 힘든 다양한 들꽃 군락과 철마다 다양한 식물들을 가까이에서 보고 느낄 수 있습니다.

    첨성대
  • 국립유명산자연휴양림

    청평댐을 지나 시원한 청평호수를 끼고 달리는 길은 드라이브 코스로 최적이며, 설악면 소재지에서부터 자연휴양림까지 가는 길에선 고향길의 정취를 맛볼 수 있습니다. 기암괴석과 계곡의 맑은 물을 따라 해발 862m의 유명산산행을 하다 보면 완만하면서도 급한 등산로가 교차되어 지루하지 않으며, 2.8km의 산책로와, 숲속수련장, 자생식물원과 멋진 통나무집은 현대인에게 색다른 정취를 제공합니다.

    불국사 이미지
  • 어비계곡

    경기도 가평군 설악면 가일리 끝에서 양평군 옥천면 용천리까지 약 3㎞에 걸쳐 이어져 있습니다. 원래 이름은 제당계곡 또는 드나들이계곡이라 불렀으나, 1970년대 후반에 이곳에서 산행을 하던 산악회원들이 계곡에서 물고기가 뛰어오르는 모습을 보고 어비계곡이라고 부른 것이 신문을 통하여 알려지면서 정식 이름이 되었다고 합니다. 산 이름도 원래는 통봉산이라 불렀으나, 계곡 이름을 따라 어비산으로 바뀌었습니다. 실제로 장마 때 물이 불면 물고기들이 계곡을 거슬어 올라가는 모습을 볼 수 있다고도 합니다. 시원하게 쏟아져 내리는 물소리와 짙은 나무그늘, 발이 시리도록 차가운 물 등이 더위를 말끔히 씻어줍니다. 아이들과 물놀이를 하기에는 물살이 빠르지도 차지도 않은 마을 아래쪽이 좋습니다.

    첨성대